주식 수익률 계산기: 거래비용 포함 손익과 손익분기점 계산
매수가·매도가·수량과 실제 거래비용을 입력해 비용 전후 손익, 수익률과 손익분기 매도가를 계산하고 공식과 흔한 실수를 확인합니다.
직접 계산
주식 손익·수익률 계산기
세율을 자동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거래 내역에서 확인한 매수·매도 비용을 금액으로 입력하세요.
- 매수원가
- 500,000원
- 매도대금
- 550,000원
표시값은 원 단위와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합니다. 이 도구는 세금 또는 수수료 적용 대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매수가, 매도가, 수량을 입력하면 가격 차이만 반영한 손익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좌의 결과에 더 가깝게 보려면 거래내역에서 확인한 매수·매도 비용도 함께 입력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특정 세율을 자동으로 가정하지 않고 비용 전후 결과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계산 결과를 읽는 법
비용 제외 손익은 가격과 수량만 사용합니다.
(매도가 × 수량) - (매수가 × 수량)
비용 포함 손익은 여기에 사용자가 입력한 거래비용을 뺍니다.
비용 제외 손익 - 매수 거래비용 - 매도 거래비용
비용 제외 수익률의 분모는 매수원가이고, 비용 포함 수익률의 분모는 매수원가와 매수비용의 합입니다. 같은 거래라도 분모와 포함 비용이 다르면 수익률이 달라지므로 어떤 기준으로 계산했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왜 세율과 수수료를 자동으로 넣지 않았나
국내주식 수수료는 거래 시장, 상품과 이용 매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14일 다시 확인한 키움증권 국내주식 핵심설명서를 보면 KRX와 NXT, 온라인·ARS·금융센터 등 거래 경로별 수수료가 같지 않습니다.
세금도 모든 주식과 투자자에게 한 숫자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2026년 시행 증권거래세법 시행령은 유가증권시장, 코넥스시장과 코스닥시장 등에 서로 다른 탄력세율을 두고 있습니다.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여부 역시 국세청이 안내하는 대주주 여부와 시장 안팎의 거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이 도구는 세금 적용 대상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증권사 거래내역에서 실제 비용을 확인해 금액으로 입력하는 방식이 고정 세율을 임의 적용하는 것보다 범위가 명확합니다.
국세청의 주식 등 양도소득 계산 흐름도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양도비용 등을 구분합니다. 미국 SEC Investor.gov의 투자자 교육 자료 역시 거래 수수료와 기타 비용이 순수익과 손익분기점에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이 영문 자료는 비용을 분리해 보는 방법론만 보강하며 한국 세율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재현 가능한 계산 예시
거래비용은 같은 매매의 실제 손익을 낮춥니다
50,000원에 10주를 사고 55,000원에 팔면서 매수비용 500원, 매도비용 1,000원을 입력한 예시입니다.
매수가 50,000원, 매도가 55,000원, 수량 10주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매수원가: 50,000원 × 10주 = 500,000원
- 매도대금: 55,000원 × 10주 = 550,000원
- 비용 제외 손익: 550,000원 - 500,000원 = 50,000원
- 비용 제외 수익률: 50,000원 ÷ 500,000원 × 100 = 10.00%
매수비용 500원과 매도비용 1,000원을 추가로 입력하면 비용 포함 손익은 48,500원입니다. 비용 포함 수익률은 48,500원을 매수원가와 매수비용의 합인 500,500원으로 나눠 약 9.69%가 됩니다.
이 예시는 계산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비용은 거래내역과 금융회사의 최신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손익분기 매도가는 무엇인가
손익분기 매도가는 입력한 비용까지 회수해 손익이 0원이 되는 1주당 매도가입니다.
(매수원가 + 매수비용 + 매도비용) ÷ 수량
위 예시에서는 (500,000원 + 500원 + 1,000원) ÷ 10주 = 50,150원입니다. 단, 매도비용이 실제 매도금액에 따라 달라진다면 확정 거래 전 예상값과 체결 후 실제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손실과 반올림 처리
매도가가 매수가보다 낮거나 거래비용이 가격 차이보다 크면 결과는 음수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매수가 50,000원, 매도가 48,000원, 수량 10주라면 비용 제외 손익은 -20,000원이고 수익률은 -4.00%입니다.
계산은 입력값을 그대로 사용하고 화면에서는 원 단위와 수익률 소수 둘째 자리로 반올림합니다. 여러 거래를 합산하거나 증권사 앱과 비교할 때는 거래별 절사·반올림 방식의 차이도 확인해야 합니다.
흔한 계산 실수
- 매수비용을 수익률 분모에서 빠뜨리는 경우: 비용 포함 수익률은 실제 투입액을 분모로 봅니다.
- 매도비용만 반영하는 경우: 매수와 매도 양쪽에서 발생한 비용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 수수료와 세금을 같은 고정 비율로 넣는 경우: 시장, 상품, 계좌와 거래 경로가 다르면 적용 조건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배당금이나 환차손익을 섞는 경우: 이 계산기는 한 번의 단순 매매 손익만 다룹니다.
- 목표가로 오해하는 경우: 손익분기 매도가는 입력 비용을 회수하는 수학적 결과일 뿐, 적정 주가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여러 번 거래했거나 해외주식이면 분리해 계산
여러 가격에 나누어 매수했다면 각 체결가의 단순 평균이 아니라 수량을 반영한 평균 매수가가 필요합니다. 먼저 총 매수금액과 수량가중 평균단가를 구한 뒤, 이 페이지에 평균 매수가·총수량·합산 거래비용을 입력하면 계산 기준을 맞추기 쉽습니다. 페이지 아래 관련 계산기에서 여러 체결의 평균단가를 별도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추가 매수 전후를 비교하려는 경우에는 이미 끝난 거래의 수익률과 앞으로 실행할 매수 시나리오를 섞지 마세요. 추가 매수 후 평균단가 계산기는 새 평균단가와 추가 자금만 비교하며, 이 페이지는 실제 또는 가정한 매도가까지 포함한 손익을 계산합니다.
해외주식은 주가 변화 외에 매수·매도 시점의 환율이 원화 손익에 영향을 줍니다. 이 페이지에 환산한 가격을 섞어 넣기보다 환율을 반영한 해외주식 원화 손익 계산기에서 두 시점의 적용환율과 원화 비용을 따로 입력해야 어떤 요인이 손익을 바꿨는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할 항목
- 키움증권 국내주식 핵심설명서에서 거래 경로별 수수료 확인
-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확인
- 국세청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확인
- 국세청 주식 등 양도소득 계산 흐름 확인
- 미국 SEC Investor.gov에서 거래비용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 확인
최종 정리
주식 수익률은 가격 차이만으로도 계산할 수 있지만, 실제 손익을 이해하려면 매수·매도 비용을 분리해 봐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실제 거래내역의 비용을 직접 입력하고 비용 제외 결과와 포함 결과를 비교하세요. 세금 적용 여부나 개인별 신고 금액은 계산기가 대신 판정하지 않으므로 최신 공식 자료와 거래 금융회사의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요 출처와 검증 범위
아래 원문에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원자료의 수치·문구와 본문의 단순 계산은 구분하며, 비교·의미 해석과 판단 순서는 이 사이트의 편집물입니다.
- 키움증권 · 국내주식 핵심(요약)설명서
자료일 · 확인일
- C1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는 거래 시장, 상품과 이용 매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자료일 · 확인일
- C2 2026년 시행 증권거래세법 시행령의 탄력세율은 유가증권시장, 코넥스시장, 코스닥시장 등에 동일하지 않다.
- 국세청 · 세액계산요령
확인일
- C3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여부는 대주주 여부와 증권시장 안팎의 거래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 국세청 · 주식등 양도소득세 세액계산 흐름도
확인일
- C4 주식 등 양도소득 계산 흐름에서는 양도가액에서 취득가액과 양도비용 등을 구분한다.
-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vestor.gov · How Fees and Expenses Affect Your Investment Portfolio
자료일 · 확인일
- C5 거래 수수료와 기타 비용은 투자자가 얻는 순수익과 손익분기점에 영향을 준다.
면책 및 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공개된 공시와 관계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일반 정보이며, 독자의 재무상황·투자목표·위험수용도를 고려한 개인 맞춤형 투자·법률·세무 자문이나 특정 금융상품 또는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 전 최신 공시, 상품설명서, 금융회사와 관계기관의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글의 기준일 이후 정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