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확인 2026-07-12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비교

대출원금, 연이율과 기간을 입력해 세 상환방식의 월 납입액과 총이자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하고 계산 한계를 확인합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비교 대표 이미지

직접 계산

대출 이자 계산기

같은 원금·연이율·기간으로 세 상환방식의 월 부담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원리금균등 월 납입605,980원총이자 45,435,279원
원금균등 첫 달 → 마지막 달750,000원 → 418,056원총이자 40,166,667원
만기일시 월 이자 → 마지막 달333,333원 → 100,333,333원총이자 80,000,000원 · 240회

월 단위 고정금리·거치기간 없음 가정입니다. 실제 일수, 변동금리, 수수료, 보험료, 중도상환과 금융회사별 반올림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시각화

원금을 빨리 줄일수록 같은 조건의 총이자가 줄어듭니다

1억원, 연 4%, 20년, 거치기간 없음으로 계산한 세 상환방식의 총이자 비교입니다.

고정금리가 전체 기간 유지된다는 비교용 계산입니다. 실제 상품의 금리 변경, 비용과 일수 계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대출원금, 연이율과 기간이 같아도 원금을 언제 갚느냐에 따라 첫 달 부담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위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상환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결과는 월 단위 고정금리 가정의 비교값이므로 실제 금융회사 상환예정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세 상환방식은 무엇이 다른가

국내 금융상품 비교공시 작성 기준도 상환방식을 원금균등·원리금균등 같은 분할상환과 일시상환 등으로 구분합니다.C1

  • 원리금균등: 매달 내는 원금과 이자의 합계를 같게 맞춥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시간이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C2
  • 원금균등: 매달 같은 원금을 갚고,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를 더합니다. 첫 달 납입액이 가장 크고 이후 감소합니다.
  • 만기일시상환: 기간 중에는 이자만 내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함께 갚는 단순 가정입니다. 원금이 기간 내내 줄지 않아 같은 금리·기간의 분할상환보다 총이자가 커집니다.

실제 고정금리 대출의 원리금 납입액은 원금·금리·기간에 따라 달라지며, 보험료나 수수료 같은 다른 비용이 월 부담에 더해질 수 있습니다.C3

계산 공식과 구현 기준

월이율을 연이율 ÷ 12 ÷ 100, 전체 납입 횟수를 기간(년) × 12로 둡니다.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합니다.

원금 × 월이율 × (1 + 월이율)^개월수 ÷ ((1 + 월이율)^개월수 - 1)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 ÷ 개월수만큼 원금을 줄인 뒤, 해당 월 시작 잔액에 월이율을 곱한 이자를 더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원금 × 월이율을 이자로 계산하고 마지막 달에 원금을 합산합니다.

이 페이지의 계산기는 각 월의 이자, 원금 상환액과 잔액을 반올림 전 숫자로 반복 계산한 뒤 표시값만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연이율이 0%이면 세 방식 모두 총이자는 0원입니다.

1억원·연 4%·20년 예시

거치기간이 없고 금리가 20년 동안 연 4%로 고정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상환방식첫 달 납입액마지막 달 납입액총이자
원리금균등약 605,980원약 605,980원약 45,435,279원
원금균등750,000원약 418,056원약 40,166,667원
만기일시상환333,333원약 100,333,333원80,000,000원

이 비교에서 원금균등은 원리금균등보다 첫 달 부담이 약 14만4천원 크지만, 계산상 총이자는 약 527만원 적습니다. 이는 원금이 더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일본 주택금융지원기구도 같은 기간을 비교할 때 원금균등은 초기 부담이 더 크고 총상환액은 더 적은 구조라고 설명합니다.C4 국가별 상품 규정이 같다는 뜻이 아니라 상환 수학의 교차 확인입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상환표와 다른 이유

다음 항목은 계산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1. 실제 일수에 따른 일할 이자와 첫 납입일까지의 기간
  2. 금융회사별 원 단위 절사·반올림 및 마지막 회차 정산
  3. 변동금리의 재산정, 우대금리 조건과 금리 변경 주기
  4. 거치기간, 중도상환, 중도상환수수료와 연체이자
  5. 보증료, 인지세, 보험료와 그 밖의 부대비용

따라서 계산값은 상품을 고르는 최종 비용이 아니라 같은 입력 조건에서 상환구조를 비교하는 기준선입니다. 실제 결정 전에는 금융회사가 제공한 대출거래약정서, 상품설명서와 상환예정표에서 적용금리·상환방식·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렇게 비교하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금리는 광고의 최저금리가 아니라 본인에게 제시된 적용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 월 부담만 보지 말고 첫 달, 마지막 달, 총이자를 함께 봅니다.
  • 변동금리는 현재 금리가 전체 기간에 유지된다는 계산기 가정과 구분합니다.
  • 만기일시상환의 낮은 월 이자만 보고 마지막 원금 상환액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 중도상환 계획이 있다면 수수료와 실행 시점이 반영된 금융회사 계산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

면책 및 정보 이용 안내

이 글은 공개된 공시와 관계기관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일반 정보이며, 이용자의 채무상황·투자목표·위험수용도를 고려한 개인 맞춤형 투자·법률·세무 자문이나 특정 금융상품 또는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 전 최신 공시, 상품설명서, 금융회사와 관계기관의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자격을 갖춘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글은 기준일 이후 정보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